이런 복수박에 귤에 과일들이 참 푸짐하게 느껴지지 않나요.
사실 제가 사온 것들은 아니고 제 동생이 마트에 갔다가 사왔던 그런.
과일들인데 저도 덩달아 잘 먹은 듯 한데요.
제가 그렇게 과일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기는 하지만 그래도 또 막상 과일이.
눈 앞에 있으면 잘 먹는 편이기도 하구요.
그래서 가족들이 안먹는다고 하더니 잘 먹는다고 저에게 잘 그러는 편이기도 한데요.
꼭 과일뿐만이 아니라 저는 눈 앞에 안보이면 그냥 안먹지만요.
또 눈앞에 보이면은 이상하게 또 손이 막 가고 먹게 되는 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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