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이 노래 잘 모르시는 사람들이 본다면 그냥 너무 좋은 하나의 시라고.
생각하실 것 같기도 한데요.
제가 사실 이 노래 불렀던 가수에 대해서는 잘 아는 편은 아니지만요.
그래도 이 노래는 참 좋고 그리고 노래 가사도 너무 마음에 쏙 드는 것 같아요.
언제부터 이 노래 알았던건지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너무 좋은 노래임에는 .
분명한 것 같은데 이렇게 벽화에 적혀져 있어도 참 느낌있고 좋더라구요.
사실 우연한 기회에 직접 이 거리에 갔다가 사진 한컷 담아 보았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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