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년 11월 13일 월요일

친절한 말 한 마디

친절한 말은 짧고 하기 쉽지만, 그 울림은 참으로 무궁무진하다.
- 마더 테레사

위의 글귀처럼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.
친절한 말은 짧고 하기 쉽지만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하다고 생각합니다.
말을 하는데 돈이 들지는 않습니다.
돈도 들이지 않고 누군가를 도와주고 또 거기다가 기쁘게까지 한다면 얼마나 멋진 일입니까..
그렇게 말로써라도 자주 좋게 하여 준다면 나 자신도 그 사람도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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